2024년 열두 큐레이터 전시프로젝트 『소소하고 소중한』
Gyeongju National Museum
다라니陀羅尼는 낯선 것처럼 느껴지지만 항상 우리 곁에 가까이 있습니다. 누구나 한 번쯤 들어 본 ‘수리 수리 마하 수리 수수리 사바하’부터 불교 신자들이 즐겨 외우는 의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시 사바하’까지 어디선가 들어 본 듯한 주문이 모두 비밀의 언어, 비밀의 부적인 ‘다라니’입니다. 예로부터 불교에서는 부처의 가르침을 담은 다라니* 또는 진언眞言*이라고 불리는 주문을 소리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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