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세상을 빚다, 고려 상형청자
National Museum of Korea
국립중앙박물관은 인류사에서 철이 가진 역할과 가치에 주목하고, 우리 역사 속 철의 변화를 재조명하는 전시인 “쇠․철․강-철의 문화사”를 선보입니다. 이 전시에서는 철이 어떤 과정을 거쳐 우리 삶에서 가장 적극적으로 사용하는 금속이 되었는지를 살펴보고자 합니다. 서아시아와 동아시아의 중국, 한국, 일본 철 문화를 보여주는 730여점의 문화유산을 한 곳에 모아 전시합니다. 특히 우리 역사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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