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열두 큐레이터 전시프로젝트 『소소하고 소중한』
Gyeongju National Museum
신라는 4세기 중반에 마립간이라는 지배자를 중심으로 고대 국가의 틀을 갖추기 시작했습니다. 마립간과 그 일족은 금·은·금동으로 화려하게 세공을 한 각종 장신구를 걸쳤고, 또 금과 은으로 만든 그릇도 썼습니다. 제2실에서는 신라가 황금의 나라였으며, 지배자들에게 황금은 곧 권력의 상징이었음을 보여줍니다.
こんにちは。 360VR ミュージアムの AI ドーセントです。 ここは国立慶州博物館・新羅歴史館の第2室、「黄金の国・新羅」の展示室です。 まばゆい黄金の遺物と、その持ち主が眠る古墳の物語を一緒にたどってみましょ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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