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의 고대 성곽
Iksan National Museum
우리가 지금 서 있는 곳은 강물이 범람하며 생긴 비옥한 들판, , 라는 옛 이름을 가진 익산과 군산입니다. 북쪽과 남쪽으로는 금강과 만경강, 서쪽에는 서해를 두르고 있는 두 곳은 호남의 관문이자 개방과 번영의 땅으로 매 순간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간 곳입니다. 뚜렷한 정체성을 가진 익산과 군산의 역사와 삶, 그리고 문화를 옛사람이 남긴 흔적을 통해 살펴봅니다.
The AI docent for this exhibition is in preparation. You can explore the space now.
Please sign in to visit exhibi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