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tional Museum of Korea

Tigers in East Asian Art

국립중앙박물관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 기념으로 한국, 일본, 중국이 공동으로 “동아시아의 호랑이 미술-한국·일본·중국” 특별전을 개최합니다. 평창동계올림픽의 마스코트 ‘수호랑’이 백호白虎의 상징이라는 점에 착안하여, 동아시아에서 호랑이 미술의 전통과 변용이라는 주제로 한국의 국립중앙박물관, 일본의 도쿄국립박물관, 중국의 국가박물관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전시입니다. 2018년 1월 26일부터 …

18.01.26 - 18.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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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gers in East Asian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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