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청주박물관

녹이다

금속金屬은 고대古代 지배층의 권위를 상징하던 수단이었고, 중근세中近世에는 실용성과 아름다움을 담아내고, 동시에 종교적 신앙심을 북돋울 수 있는 공예품의 주요 재료였다. 이번 특별전시에서는 충청북도 지역민의 삶에 영향을 준 금속문화재를 꼽아 사람 in 금속이라는 관점에서 고고(1~8선), 불교미술(9~18선), 생활공예(19~21선)로 주제를 나눠 구성했다. 1부(1~8선)에서는 권력權力과 신…

21.10.08 - 21.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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