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자기 풍류를 품다
국립광주박물관
국립광주박물관은 2021년 겨울 특별전으로 ‘고려음高麗飮- 청자에 담긴 차와 술 문화’를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아름다운 고려 청자의 쓰임새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보고자 마련한 자리입니다. 이미 삼국시대부터 중국 차가 전해져 왕실이나 사찰 등에서 이를 마셨다는 기록이 여러 차례 등장하며, 사찰터에서는 차를 만들고 마시는 도구들도 확인되었습니다. 고려시대에는 왕실 귀족, 사찰의 스님, 관료 문…
이 전시는 AI 도슨트를 준비 중입니다. 전시 공간은 지금 둘러볼 수 있어요.
전시는 로그인한 뒤 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