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는 4세기 중반에 마립간이라는 지배자를 중심으로 고대 국가의 틀을 갖추기 시작했습니다. 마립간과 그 일족은 금·은·금동으로 화려하게 세공을 한 각종 장신구를 걸쳤고, 또 금과 은으로 만든 그릇도 썼습니다. 제2실에서는 신라가 황금의 나라였으며, 지배자들에게 황금은 곧 권력의 상징이었음을 보여줍니다.
이야기 21개약 5분4개 언어멤버십 전용상시
도슨트 인사
안녕하세요, 저는 360VR 뮤지엄의 AI 도슨트입니다. 지금 계신 곳은 국립경주박물관 신라역사관 2실, '황금의 나라 신라' 전시실이에요. 눈부신 황금 유물과 그 주인들이 잠든 무덤 이야기를 함께 만나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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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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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관의 나라, 신라이야기 3개
- 황금의 나라, 신라
- 금관총, 금관을 처음 발견하다
- 금관총과 이사지왕
황금으로 치장한 사람들이야기 4개
- 신라의 황금문화
- 금팔찌와 금반지를 끼다 Gold Bracelets and Finger Rings
- 금관에 드리개를 달다 Hanging Ornaments of the Gold Crown
- 귀걸이 Ear Ornaments
신라 금관이야기 4개
- 금관이 나온 신라의 능묘
- 신라 금관
- 신라의 관
- 천마총, 절정을 이어가다
거대한 무덤, 황남대총이야기 6개
- 왜 거대한 무덤을 만들었을까?
- 신라 왕릉, 황남대총
- 황남대총 남분에 묻힌 사람은 누구일까 Occupant the Hwangnamdaechong
- 마립간을 모시다 Treasures Buried to Honor the Maripgan
- 마립간을 위해 온갖 재물을 채우다
- 금관을 쓴 마립간의 부인 Maripgan's Consort Wearing the Gold Crown
실크로드를 거쳐 온 물품이야기 4개
- 실크로드를 거쳐 온 물품
- 뿔잔 Horn Cup
- 황금보검의 주인은 누구인가? Who Owned the Bejeweled Dagger?
- 유리그릇 Glass Vessel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