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전주박물관과 완주군청은 「전북의 역사문물전 13」『오로지 오롯한 고을, 완주』를 준비하였습니다. 이번 전시는 완주라는 이름의 뜻처럼 온전히 완주의 역사와 완주다움을 만들어왔던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완주만의 특색있는 역사정체성에 대해 모색하였으며, 주로 선사~고대사회의 역사와 문화를 다루었습니다. 완주사람들은 2100여년 대륙의 선진문화를 우선적으로 받아들여 한반도 금속기술의 선구자이기도…
19.06.18 - 19.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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