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세상을 빚다, 고려 상형청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중앙박물관은 한국과 오스트리아 수교 130주년을 기념하여 오스트리아 빈미술사박물관 대표 소장품전을 개최합니다. 합스부르크 왕가는 13세기 신성로마제국 황제를 배출한 이후 15~20세기 초까지 600여년 간 신성로마제국과 오스트리아 영토를 다스리는 황제로 군림한 가문이며 유럽의 정세에 가장 영향력 있던 명문가 중 하나입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15~20세기까지 합스부르크 왕가가 수집한 르네상…
이 전시는 AI 도슨트를 준비 중입니다. 전시 공간은 지금 둘러볼 수 있어요.
전시는 로그인한 뒤 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