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_왕이 사랑한 보물 2018-10-24T09:06:57+00:00

Dream of a King: Masterpieces from the Dresden State Art Collections

왕이 사랑한 보물:
독일 드레스덴 박물관 연합 명품전

국립중앙박물관 1층

2017.09.19 – 2017.11.26

  • 강연 2개
  • 유료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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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은 2017년 가을 특별전으로 독일 드레스덴박물관연합과 함께 “王이 사랑한 보물 – 독일 드레스덴박물관연합 명품전”을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박물관 연합체인 드레스덴박물관연합의 18세기 독일 바로크 왕실 예술품 130건을 국내 최초로 소개합니다. 전시의 주인공은 작센의 선제후이자 폴란드의 왕 ‘강건왕 아우구스투스(1670~1733)’입니다. 

그가 수집한 작품들과 당대 최고의 장인을 동원하여 제작한 귀금속 공예품, 또 유럽 최초로 발명한 마이센 도자기와 중국, 일본의 수출도자기를 한 자리에 감상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소장품이 본래 전시되고 있는 장소인 드레스덴 궁전의 건축 일부를 재현한 대형 초고화질 사진 구조물을 전시품과 함께 설치합니다. 마치 실제 유럽의 궁전 안을 거닐며 전시를 보는 것과 같은 특별한 경험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18세기 드레스덴 궁전의 시공간 안으로 들어가 유럽 바로크 예술의 정수를 만끽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 하기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동될 있습니다.

1. 전시 연계 특별 강연회

  •  1차

            일시: 2017년 9월 19일(화) 14:00 ~ 17:00

            장소제 1강의실(독-한 동시통역, 당일 선착순 입장

            내용

             [1부]  18세기 드레스덴과 조선 왕실의 도자기 취미 – 율리아 베버 (Julia Weber, 드레스덴박물관연합 도자기박물관장), 임진아 (국립중앙박물관 학예연구사)

             [2부]  확대 사진 기술을 이용한 “王이 사랑한 보물” 전시 기법 소개 – 외르크 쇠너(Jörg Schöner, 드레스덴박물관연합 전속 사진작가, Studio CJS 대표), 김영민(국립중앙박물관 사진 전문경력관)

             – 중국의 호랑이 미술의 전개와 특징 – 黄一 (중국 국가박물관 관원)

            일시: 2017년 9월 20일(수) 14:00 ~ 16:00  

            장소: 대강당

            내용 

             – 18세기 독일과 이탈리아의 예술 교류 – 김정락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큐레이터와의 대화: 매주 수요일 18:00

            도슨트 전시 해설: 평일 3회 10:30, 11:30, 15:00 / 주말 1회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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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8개의 이미지

위치

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137 국립중앙박물관 특별전시실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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